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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두타산자연휴양림 등 4곳,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자원봉사자를 위한 숙소 제공
기사입력 2017.12.05 08:12 | 최종수정 2017.12.05 08:12

세계인의 대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이 함께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2018 평창 동계올림픽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을 국내외 자원봉사자 300여명의 숙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해당 자연휴양림은 동계올림픽 개최 장소인 강원도 평창과 가까운 에 있는 두타산자연휴양림(강원도 평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도 강릉),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도 정선)으로 총 4이다.

 

제공하는 시설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연립동 등 총 103객실이고, 해당시설은 지원기간 동안 일반인들의 예약이 제한된다.

 

지원기간 : (두타산) ’18. 1. 15.2. 25. / (청태산, 대관령, 가리왕산) ’18. 1. 28.2.25.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세계가 하나가 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이 참여할 수 있음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자원봉사자의 쉼터로 국립자연휴양림이 제공됨에 있어 국민 여러분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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