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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예술단, 특별공연 2019 청소년음악제 “DREAM ON”
과천 청소년들이 만드는 음악축제, 2019 청소년음악제
기사입력 2019.10.22 23:49 | 최종수정 2019.10.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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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과천시는 2009년부터는 예술교육지원사업 학교멘토프로그램을 지역사회 학교들과 연계 운영하여 시립예술단의 전문인력을 관내 초중고에 파견, 지역사회 음악교육의 활성화 및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경험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클래식음악의 저변화와 학교의 건전한 공연 및 여가 활동문화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는 112() 오후 5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2019 청소년음악제는 지난 1년간 멘토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과를 선보이는 축제의 마당으로, 전문연주단체들의 공연과는 또다른, 잠재력이 무궁한 아마추어 연주자들의 풋풋한 열정과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의 묘미를 선사할 것이다.

청소년음악제

 청소년음악제 연합연주


청계초등학교, 과천초등학교, 문원초등학교, 과천중학교, 과천문원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관내 6개 학교가 참가하여 꼭 안아줄래요, 연어야 연어야 등의 합창곡 및 영화 라라랜드’ ‘해리포터’ ‘알라딘’ OST, 뮤지컬 레미제라블모음곡, 히사이시 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비제 카르멘 모음곡등 정통 클래식 및 뮤지컬,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과천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하는 연합연주로는 베토벤 운명 교향곡 제4악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과천의 미래를 열어갈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펼치는 음악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을 기대해본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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