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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21일 국가 먹거리 종합전략 토론회 개최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수립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11.20 08:09 | 최종수정 2019.11.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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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 위원장 박진도)가 오는 21일 오전 10aT센터(서울 양재동) 세계로룸에서 지속가능한 국가 먹거리 선순환 체계의 필요성과 실현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국가 먹거리 종합전략의 필요성과 방향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농특위가 진행 중인 먹거리 관련 정책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의 성격도 겸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이시도르지속가능연구소 유병덕 소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윤병선(건국대 교수)가 좌장으로 국립농업과학원 최정숙(농업연구관), KREI(한국농촌경제연구원) 황윤재(식품유통연구센터장), 소비자시민모임 윤명(사무총장), 인천대 옥동석(교수)가 지정토론을 한다.

 

또한, 지속가능먹거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와 농특위 농수산식품분과 위원들, 관련부처 공무원들이 종합토론을 통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친다.

 

박진도 농특위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경제적인 성장은 이루었으나 먹거리 관련된 불안과 불평등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다때문에 국가가 국민의 복지와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농특위의 주요 과제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농수산식품분과에서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범국가적인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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