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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진행
기사입력 2020.09.08 12:21 | 최종수정 2020.09.08 12:21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시 공모사업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선정돼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은 한의약적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하고, 노인들의 건강유지·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만 60살 이상으로, 인지기능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해 위험군으로 판정된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선정한다.

 

  구청 누리집(보건소새 소식)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지정 한의원을 확인해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치매와 우울증 선별검사 진행 뒤 검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다. 7일부터 120명 선착순 모집이다.

 




지아이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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