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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업엔터, 제1회 CTS가스펠경연대회 끝나고 K-CCM세계화에 힘쓸터!...
K-CCM 으로 전세계가 찬양으로 하나되길 기도한다.
기사입력 2018.02.13 07:59 | 최종수정 2018.02.13 07:59

예능인방송인선교회(이하

 예능인방송인선교회(이하 예방선) 2월 정기예배를 드리는 모습. 코리아톱뉴스.

드림업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및 가수들이 12일(월) 오후7시 노량진교회에서 진행된 예능인방송인선교회 2월 정기예배에서 특송을 하였다.

 

이날 특송에서 중창과 함께 이명로 씨가 나와 광야를 지나며를 부르고, 윤종현 씨는 한국고전무용으로 박수를 받았다.

 

예배후 소감에서 윤종현 씨는 오늘 초대받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서 훌륭한 분들과 함께 예배할수 있어 감사하다. 4살 때부터 한국고전무용을 시작했으며, 오늘 춘 춤은 서울무형문화제 45호로 지정된 고전무용이다. 앞으로 크리스천 청년으로서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업엔터테인먼트

 드림업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및 가수들이 12일 노량진교회에서 진행된 예능인방송인선교회 2월 정기예배에서 특송을 하였다.코리아톱뉴스.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평소 청년목회에 관심이 많았던 안성 꿈의교회 김명현 목사가 세운 회사로서 가수와 연기를 꿈꾸는 청년들 100여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최근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제1CTS가스펠경연대회를 주관하여 현재 700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예선을 치르고 있다.

 

이번 행사 시상에는 대상은 상금 1,500만원과 상패와 부상, 금상은 500만원과 상패와 부상, 은상은 300만원과 상패와 부상, 동상은 200만원과 상패와 부상, 입선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이명로

  이명로 씨가 가스펠 '광야를 지나며'를 부르고 있다. 코리아톱뉴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드림업엔터테인먼트 김명현 목사(안성 꿈의교회)이번 대회를 통해서 한국교회 찬양의 부흥의 기회로 삼고, 하나님나라 찬양의 새로운 역사를 기대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더 나아가 본 대회를 국내 최고의 기독교 음악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출발로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영성을 겸비한 최고의 찬양 사역자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이다. 또한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거룩한 열정이 본 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드림업엔터테인먼트 회장 백성기 목사는 "K-POP이 세계화 되어서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렸듯이, 본 대회 입상자들과 함께 K-CCM 으로 전세계가 찬양으로 하나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윤종현

 윤종현 씨가 한국고전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코리아톱뉴스.

예능인방송인선교회는 전 KBS 부사장 이형모 장로 제안으로 15년전 KBS MBC SBS에서 활동하는 방송인과 예능인이 모여 예능인과 방송인들의 자살을 예방하고자 시작된 중보기도모임으로 매월 둘째주 월요일 저녁 7시에 노량진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아이뉴스 김변호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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