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 송년회 대신 사회 봉사 활동 매진
서울시지부 3개 단위조직(분회, 여성회, 청년회) 사랑의 연탄 나르기 및 위문품 나눔 행사」 진행
기사입력 2017.12.09 10:49 | 최종수정 2017.12.09 10:49

위문품을

 위문품을 전달하는 연맹 이학용 서울시지부 회장(中 오른쪽)과 김영종 종로구청장(中 왼쪽)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 서울특별시지부의 3개 단위조직(분회, 여성회, 청년회) 회원과 직원들은 연말 송년 모임을 대신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및 위문품 나눔 행사봉사 활동을 펼쳐 연말을 보다 뜻깊게 보냈다.

 

연맹 서울시지부 이학용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직원 60여 명은 8일 오전,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함께 서울 종로구 이화동 벽화마을을 찾아 4시간여 동안 사랑의 연탄을 기부하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벽화마을의 주민 여러분과 연말연시의 행복을 가치 있게 나누고자 위문품도 전달했다.

 

연맹

 연맹 서울시지부 회원들이 기부한 사랑의 연탄을 나르고 있다

오늘 봉사 활동에 앞장선 연맹 서울시지부 이학용 회장은 옛말에 최선의 나눔은 말없이, 바라는 것 없이, 주는 것이라고 한다앞으로도 오늘의 봉사와 같이 사회 그늘진 곳에 연대와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한국자유총연맹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및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해왔으며,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6대 국민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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