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도와UN, 제23회평창동계올림픽과함께 글로벌환경보존을위한 ‘지구와지구...
제1회평창포럼, 2월7일서울에서개최
기사입력 2017.12.21 18:26 | 최종수정 2017.12.21 18:26

23회평창올림픽을주최하는 강원도(도지사최문순, http://www.provin.gangwon.kr)는지난1213,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지구와 지구 시민들을 위한 평창포럼을 선포했다. 이 평창포럼은 지구와 환경의 보호를 위한 긴급하게 필요한 일들을놓고전세계 책임자들이 함께 모여 논의하는 연례행사로 제안 되었다.


1회평창포럼은동계올림픽이 시작되기이틀전인27, 서울에서 지구과학과 교육부문의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할 계획이다


평창포럼준비위원장

 평창포럼준비위원장 이상묵박사

이포럼을위해 한국의 저명한과학자인 이상묵박사가 평창포럼 준비위원장을 맡아준비하고있다. 그 이후의 평창포럼은 유엔의 지속 성장 목표에 대해서뿐만아니라 환경문제에대한 글로벌한 논의를갖는 포럼으로 전세계 국가와 시민들에게 열려 질것이다.

 

강원도의최문순지사는 유엔본부에서있었던평창포럼선포연설에서, 이번 동계올림픽의모든 주관기관들이 2018년 동계올림픽을 역대 가장 환경친화적인대회로 치르고, 또한  평창포럼을통해 환경보존을위한 일들을지속적으로 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평창올림픽과 평창포럼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같이 말한다.

우리는 스포츠와 문화교육을 통해 하나로 연결된 지구시민입니다.


평창올림픽의주제인지속가능성의 새로운지평을 향한노력은 올림픽 준비기간에도 계속유지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탄소배출량을줄이고, 환경친화적인 빌딩과 시설을건축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평창을 연결하는 고속전철등의 개발이 그한 예입니다.


평창올림픽은 가장웅장하고 인기가 높은 스포츠이벤트와 즐길거리들이 환경친화적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임이 끝나고나서도, 환경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지켜서 만들어진 평창올림픽시설들은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것입니다.


또 인근지역의주민들에게는 레크레이션과 유흥을 즐기는 장소가 되기도 할것입니다. 평창포럼은 지구와 우리의환경을 위한 우리의 활동이, 올림픽게임처럼 화려하게 펼쳐지는 한번의 축제가 아니라, 계속 전개 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상기 시켜주고 있습니다. “




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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