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근화원, 특별 프로그램 실시
초등교과 연계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마련
기사입력 2017.12.22 15:51 | 최종수정 2017.12.22 15:51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 예절교육장 근화원은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초등교과 연계 전통문화체험특별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기획된 이번 근화원 특별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어렵고 생소하게 느끼는 초등교과와 연계된 전통문화에 대해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10시부터 2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옷 한복 배우기, 우리나라의 전통 인사인 절 배우기, 드넓은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체험, 전통 가옥 만들기로 구성된다. 도시 생활을 하는 아동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한복프로그램과 전통가옥 프로그램은 키트로 직접 만들어 보면서 완성품은 기념품으로서 증정된다.

 

근화원 특별프로그램은 이론 설명의 강의식 교육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체감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를 아동들에게 아로새긴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19,10,11,16,17,18,19(희망날짜 택1)에 진행된다. 교육비는 점심 식사비를 포함하여 3만 원이다.

 

한편,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근화원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 혹은 단체로 예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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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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