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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U-12 유소년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대회’ D-15,총 6개국 ...
이달 18일부터 4일간 경기 진행…국내 아이스하키에 대한 관심도 증진 되길
기사입력 2018.01.04 12:52 | 최종수정 2018.01.04 12:52

고양, U-12 유소년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 대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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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소년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대회는 ()코리아셀렉트와 캐나다 대사관이 주최하고 고양시가 주관한다.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개최된다.

 

세계 선수권대회인 만큼 참가국도 화려하다. 우선 아이스하키의 강대국인 캐나다와 미국, 러시아(2개팀)에서 참가하며, 아일랜드, 스웨덴과 함께 한국(2개 팀)까지 총 6개 국에서 출중한 실력을 보인아이스하키 꿈나무들이 경기를 벌인다.

 

()코리아셀렉트 관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아이스하키라는 종목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올리고 어린 선수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 방문해 주신 유소년 아이스하키 선수단 여러분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사고 없이 안전한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코리아셀렉트 초등 5학년(2006년생)6학년(2005년생) 2개 팀이 한국유소년 대표로 출전한다.


이를 위해 캐나다 전지훈련은 물론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프랑코이스 란드레빌(Francois Landreville)을 특별 초청해 아이스하키 선진국의 기술과 파워를 전수받는 등 실전 연습이 한창이며, ‘고양, U-12 유소년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코리아셀렉트 선수들은 1월 파주에서 열리는 ‘2018 임진클래식에 한국유소년 대표로 참여한다.





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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