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중부소방서, 유락종합복지관 화재안전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04.11 22:32 | 최종수정 2019.04.11 22:32

중부소방서

 중부소방서 안전교육담당이 선 대피 후 신고 교육을 진행중이다.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11일 오후 유락종합사회복지관 9층 대강당에서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 등 많은 이용자가 평상시 시설을 찾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계자 및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에게 화재 발생 시 선() 대피, () 신고를 최우선으로 교육하며 단독다세대연립 등에 거주하는 대상자에게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을 안내했다.

 

김규연 안전교육 담당은 최근 5년 봄철 화재 원인 중 1위는 부주의로 전체 화재의 63.7% 차지하고 있다며 우리집 화재안전 점검표 등을 통해 자가 화재 안전점검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중부소방서는 화재피해 저감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민센터 등을 통해 우리 집 1일 화재안전 점검표를 배부홍보하고 있는 중이다.



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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