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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 대학생홍보단 바다위 걷다
광안대교 걸으며, 부산컵 국제친선여자핸드볼대회 알렸어요!
기사입력 2019.07.27 12:40 | 최종수정 2019.07.27 12:40

27일,

 27일, 광안대교 상층부에서 부산시설공단 핸드볼팀선수들과 대학생홍보단, 주관부서인 사회적가치실현팀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내달 6일부터 11일까지 사직실내체육관에서 6개국이 겨루는 부산컵 국제친선여자핸드볼대회를 시민 여러분께서 알리기 위해 핸드볼팀 선수들과 대학생홍보단이 함께 광안대교 개방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창단이래 최초로 통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은 지난해 부산컵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올해 2연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신창호 코치와 정가희, 김수정, 노지훈, 최지현 선수는 대학생홍보단은 해운대에서 남천동 49호광장 방면으로 걸으며, 시민안전 계도와 개방행사 이벤트 참여과 공연 관람, 씨앗연필도 나눠주며 대회홍보도 함께 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 강재원 감독과 주요 선수들은 국가대표 차출로 인해 유럽전지훈련차 헝가리에 체류중인 관계로 이번 행사에는 부득이 불참했으나, 오는 82일 귀국하여 86일부터 11일까지 펼쳐지는 부산컵 국제친선여자핸드볼대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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