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관련 국회 강원포럼 개최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 도출
기사입력 2019.09.26 19:39 | 최종수정 2019.09.26 19:39

5개군

 5개군 총 42,209ha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존지역


[업코리아 강원 = 김정호 기자] 강원도는 오는 10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평화지역의 가치재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란 주제로 국회 강원 포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생태환경의 집중적 보호와 잘 보전된 지역의 특화 자원을 이용한 지역경제의 활성화 추진, 주민의 지역에 대한 가치제고등 지역을 한단계 발전시킬수 있도록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의 향후 전략방향 도출을 위해 실시 한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2019년도 6월 유네스코 국제조정이사회에서 평화지역일원( 고성군, 인제군, 양구군, 화천군, 철원군 ) 5개군을 대상으로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GWBR)]의 등재가 선포 되었다.

 

도는 지난 828일 강원연구원 주최로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 대토론회를 강원대학교 진장철교수를 좌장으로 지역의 농업법인 대표 및 생물권 관련 기업체와 단체등이 참석 한가운데 열띤 토론을 실시 한바 있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 지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최신기사
기사광고
지역 실시간 동영상
법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
법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
문 대통령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
문 대통령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
하나님가게
하나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