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화와 번영의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2019 민족통일강원도대회' 성료...
통일유공자 및 제50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
기사입력 2019.11.02 05:12 | 최종수정 2019.11.02 05:12

평화와

 평화와 번영의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2019 민족통일강원도대회"

민족통일 강원도협의회는 111일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도협의회는 강원도 횡성 문화예술회관에서 평화통일시대 강원도 비전과 과제 그리고 민족통일협의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수석(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강사의 도민통합 통일교육 강연회를 가졌고, 이어 2부에 50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을 가졌다.

 

대회사에 이종을(민족통일강원도협의회 회장)통일운동유공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수상자 여러분과 학부모 그리고 지도선생님께 깊은 감사 인사와 함께, 남북이 하나되면 세계는 우리무대라는 슬로건을 걸고 1981년부터 지금까지 38년간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간통일운동의 기반조성을 위한 전국 최대의 민간통일운동 단체입니다. 남북의 통일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멋진 통일국가가 될것이며, 통일된 한반도를 향한 우리모두의 뜨거운 역사적 사명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대회사를 마쳤다.

 

이날 변기섭(횡성군의회 의장)의 환영사, 곽현근(민족통일중앙협의회 의장)의 격려사, 최문순(강원도 지사)의 축사, 한금석( 강원도 의장)의 축사, 염동렬 국회의원의 축사와 통일운동유공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50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수상자중 강원도지사상을 수상한 원주여자중학교 1학년 여수빈양의 할머니의 소원은 통일을 간단히 소개해 본다.


제50회

 제50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서 강원도지사상을 수상한 원주여자중학교 1학년 여수빈

 
제50회

제50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출품된 "할머니의소원은통일" 원주여자중학교 1학년 여수빈

제50회

 제50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출품된 "할머니의소원은통일" 원주여자중학교 1학년 여수빈

할머니의소원은통일

 "할머니의소원은통일" 원주여자중학교 1학년 여수빈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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