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강원도 고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고성희망지킴이’ 위촉식 및 발대식
위기가구 발굴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기사입력 2019.08.22 17:45 | 최종수정 2019.08.22 17:45

이경일

 이경일 강원도 고성군수가 경려사를 하고 있다


금일 22일 강원도 고성군(군수 이경일), 지난 봄 고성산불로 미루어 졌던 고성희망지킴이위촉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고성군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각 마을 이장단, 지역 희망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고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고성희망지킴이원년으로 출발한 것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발굴, 위기가구 방문조사 및 상담과정에 동행하는 것을 주 임무로 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이날 위촉식에 함께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300여명은, 지역의 위기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등 임무를 맡게 된다.

명예사회복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고성 희망 지킴이"

 

위촉식 이후에는 초청강사의 나를 위한 민간 협력이야기주제로, 고성희망지킴이의 역할등 역량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고성군수(이경일)고성 산불에서도 지역의 많은 봉사자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많이 감당하셨다며, 지역에서 위기가구 발굴 연계등으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고성희망지킴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지역사회에서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 하고 그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격려 하였다.

 

이경일 고성군수는 우리 이웃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희망지킴이의 활약을 바탕으로 마을마다 위기 가정 없는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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