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도,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등재후 활성화를 위한 주민공청...
기사입력 2019.08.29 04:37 | 최종수정 2019.08.29 04:37

강원생태평화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대토론회

강원도는 생태평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된 5개군(고성군,양구군,인제군,철원군,화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823일 강원연구원에서 유네스코 등재이후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 함께한 이덕하( 강원도청 녹색국장)유네스코 등재가 강원도 접경지역(평화지역)5개군 (고성군,양구군,인제군,철원군,화천군)의 주민들의 노고가, 유네스코 등재라는 쾌거를 이루어 낸 것으로 생각 한다. 강원생태평화 유네스코등재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도 공청회도 계획중에 있다. 또한 11월쯤 유네스코 등재를 자축하는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며, 도청에서는 적극적인 지원정책 및 토론을 통해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강원생태평화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대토론회 주민 발표자

이날 주제 발표로 신안군 섬갯벌연구소 유영업부소장의 우수사례와 시사점, 강원연구원의 박상용박사의 활성화 방안, 변정탁 강도청의 환경과장의 생물권보전지역 관리 및 지원조례()에대한소개순으로 주제발표를 강원대학교 진장철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 되었으며,

 

톤론에 박찬성 바우야생화농장 대표, 신동승 천년드림농업법인대표, 이근희 철원군 미래전략기획위원회 회장, 한성용 한국수달연구센터장, 황호섭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사무국장의 토론과 발표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 참여한 주민의 질의 응답으로 강원 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주민 공청회를 마쳤다.

 

이 자리에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온힘을 다한 강원연구원 박상용 박사는 “2년마다 유네스코 위원회에 보고를 해야 한다.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유지발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 유네스코 등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창출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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