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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 중랑천 복구 현장 방문
폭우에 중랑천 범람 구간 복구 현장에서 작업 중인 공무원 격려
기사입력 2018.09.01 14:03 | 최종수정 2018.09.01 14:03

김선갑

 김선갑 광진구청장.

지난 30일 오전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광진구 중곡1, 3동 지역에 위치한 중랑천 구간을 순찰했다.

이 구간에는 자연체험학습장, 족구장, 게이트볼, 체조교실무대,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길 등이 있다.

 

전날 수도권에 많은 비를 동반해 중랑천이 불어나 중랑천을 따라 달리는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되었다가 30일 오전 9시 40분부터 해제됐다.

 

이에 따라 김 구청장은 복구 작업 현장에 방문해 점검하고, 작업 중인 공무원을 격려했다.

 

구는 토사가 유출된 도로를 치우고, 쓰레기와 비바람에 쓰러진 풀과 나무들을 정리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우리구는 밤새 범람한 중랑천 수위가 내려가자마자 바로 복구작업에 들어갔다”라며, “말끔히 치우고, 원상태로 복구해 구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아이뉴스 김변호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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