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단 소리개, 또 다른 ‘길’을 열다

지아이뉴스, 2016.05.09

국악단 소리개, 또 다른 을 열다 18일 예술의 전당 2nd Stage’ 공연

문화예술 외교사절단 소리개’ - 유라시아 횡단에 이어 한반도의 을 열다

소리개 오는 18일 예악당 공연 - 명창 서명희, 사물놀이 명인 이영광, 연출가 김성태 참여!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자 2011년 창단한 사단법인 국악단 소리개(서명희 이사장, 이영광 단장)와 문화예술콘텐츠 전문 기획사인 엔터플랫폼(대표 최부헌)은 오는 18일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 2nd Stag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악단 소리개는 판소리 명창 서명희(이사장)와 사물놀이 상쇠 이영광(공연단장)이 만나 창단, 그동안 각자 걸어온 음악의 길목에서 우리 숨결의 역사인 한국음악과 역사의 또 다른 숨결이 녹아 든 Jazz, 그리고 인류의 삶 그 이야기가 녹아든 극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시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창작 작품을 추구하는 단체이다. 소리개는 지난 2015년 광복 70주년기념 외교부와 코레일에서 주최한 유라시아 친선특급원정대의 대표 공연단 자격으로 1920일 동안 14,400km 유라시아를 횡단하며 문화예술 외교사절단으로 독일, 러시아, 폴란드 등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6년을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2nd Stage’은 기존의 국악, 판소리, 사물놀이, 재즈 등 동서양 음악이 어우러진 청각적 공연에 무대공연 전문 연출가가 투입되어 감각적인 공간 활용 및 시각적 연출이 더해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무대 공연으로 재탄생되었다.

 

2nd Stage’의 연출은 맡은 김성태(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 교수, 유라시아친선특급 총예술감독)그동안 소리개가 보여준 은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보여준 새로움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정서적 공감을 찾는 무대가 연출되어 편안함이 더해졌다.”, “음악적으로 뛰어난 국악단 소리개의 무대가 전문적인 무대, 조명 등 공연 요소가 가미되면서 전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융합적 콘텐츠로 재탄생되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의미를 분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신한류적 콘텐츠의 대표작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518일 하루 동안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지며, 판소리 명창 서명희, 사물놀이 상쇠 이영광, 드럼 류정용, 섹소폰 김기철, 피아노 김승진, 콘트라베이스 유영민, 타악 김병주, 김시원, 이강일, 현호군이 출연한다.

예매 관련 문의는 전화로 가능. 02-482-8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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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국악단 소리개, 엔터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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