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이재정 교육감, 남경필 도지사와 함께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기사입력 2015.09.07 18:59 | 최종수정 2015.09.07 18:59

퇴직교원에

 퇴직교원에 훈포장 전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97일 오전 도교육청 다산관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평생을 바쳐 경기교육에 헌신해 온 퇴직교원 1,022명에게 훈포장을 전수했다.

특히, 이번 전수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하여 퇴직 교원들에게 교육에 열정과 헌신 공로를 위로하고 훈포장을 함께 전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재정 교육감은 훈포장 전수식에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육에 대한 열정과 믿음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한평생 달려온 선생님들의 삶과 정성을 깊이 존경한다며 퇴임을 축하했다.

이 교육감은 선생님처럼 아름다운 이름은 없다, “처음처럼, 늘 새로움으로 내일을 만들길기원했다.

그리고, “ 지역에서도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가 힘을 모아 지역의 학교로 더 새롭게 특성화를 이뤄갈 것"이라며, "꿈의학교를 비롯한 지역에서의 모든 활동에 함께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한편, 포장 전수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의장, 문경희 도의원, 서진웅 도의원, 장병문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하여 20158월말 퇴직교원 및 가족들이 참석하여 퇴임을 축하했다.




지아이뉴스 김수희기자 (ksoohee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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