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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를 누비는 부산의 청년예술가들!
기사입력 2019.10.21 23:17 | 최종수정 2019.10.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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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여 부산의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ARTUK (Art-TukTuk)>프로젝트를 캄보디아 프놈펜과 씨엠립에서 진행,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 밝혔다.

 

<ARTUK (Art-TukTuk)> 행사는 2019년도 년예술가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7명의 청년 예술가들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의 대표 교통수단인 툭툭(TukTuk)’을 각자만의 아이디어로 재창작하여 독창적인 툭툭의 이미지를 구현(ArtWork)할 예정이다.

캄보디아의

 캄보디아의 대표 교통수단인 ‘툭툭(TukTuk)’

재단은 작품으로 완성된 ‘ARTUK’을 다가오는 29() 캄보디아 한인체육대회에서 한인회에 기증 될 예정이다. 이후 ‘ARTUK’은 세계적 관광지인 앙코르와트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운행하면서 부산시 및 부산문화재단을 홍보하는 영상을 상영하며 부산시 및 부산문화재단을 알릴 계획이다


재단에서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지역 청년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예술가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캄보디아 프놈펜과의 교류를 통해서는 지속적으로 소통 가능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재단은 향후에도 지리적·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도록 다각적 해외교류 시스템을 수립 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아이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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