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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현장방문 실시
한마음 경로당 등 권역별 2개소씩 총 8개소 방문 점검
기사입력 2015.08.13 07:30 | 최종수정 2015.08.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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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가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지경원) 위원 7명이 함께 하였으며,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자 관내 경로당에 위치한 무더위 쉼터를 권역별로 2개소씩 총 8개소를 방문 점검하였다.

 

관내 무더위 쉼터는 총 89개소로 경로당, 사회복지관, 동 주민센터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625일부터 925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일반쉼터는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연장쉼터는 폭염발령 시 오후 9시까지 연장되어 운영되고 있다.

 

오전에는 중곡제2동의 한마음 경로당을 시작으로 중곡제4동 대원 경로당, 구의제2동 소능 경로당을 방문하였고, 오후에는 광장동 제1경로당, 구의제1동 경로당, 자마장 경로당, 자양제3동 경로당, 자양제4동 제4경로당을 끝으로 무더위 쉼터 방문일정을 마쳤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실태 및 이용현황을 파악하고 에어컨 가동 및 냉방온도 적정 여부, 무더위 쉼터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였으며 기타 어르신 불편사항을 청취하였다.

 

현장 방문 시, 지경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폭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어르신을 적극 보호하고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직접 현장에 나와 확인해보니 안심이 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시원하게 쉼터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은 적극 지원하여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시정해야 할 사항 및 청취된 불편사항은 구청 사회복지과에 즉시 시정토록 요구할 예정이다.




지아이뉴스 최미옥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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